홈런쳤습니다
대회 조직위는 올해 그린 스피드를 3.4m로 세팅한다고 밝혔습니다. 지난해보다 0.2m 빨라진 수치입니다.
KPGA 정회원 상위 랭커와 초청 선수를 포함한 출전 명단이 확정됐습니다.